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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뷰티·헬스 전문 자회사 ‘유한필리아’ 설립”

April 27, 2017

“유한양행, 뷰티·헬스 전문 자회사 ‘유한필리아’ 설립”

- 뷰티·헬스 사업 본격 진출로 차세대 성장 발판 마련 -

 

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이 뷰티·헬스 전문 자회사 ‘㈜유한필리아’를 설립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 다각화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창립 90주년 이후, 이미 인접 분야의 사업 진출을 위해 다수 신사업팀을 신설했다. ‘유한필리아’는 미래전략실 내 뷰티 신사업팀이 독립한 것이다. 내부 검토 및 검증을 거쳤고 유한양행의 지분 출자를 통한 법인 설립까지 나아가며 성공적인 확장 로드맵을 밟아가고 있다.

‘유한필리아’는 유일한 박사의 삶과 철학에 담긴 남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을 뜻한다. ‘필리아(philia)’는 ‘상대방이 잘 되기를 바라는 순수한 마음으로 그러한 바람이 쌍방적이면서도 그러한 상태를 쌍방이 인지하고 있는 품성상태'를 말한다. 쉽게 우리나라의 ‘정(精)’이라 할 수 있다. 

유한필리아는 독자 법인 설립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조직 구조를 구축한다. 뷰티·헬스 시장은 대부분 B2C 사업이라 고객 변화와 트렌드에 민감하다. 때문에 전문성과 빠른 의사결정 및 실행 구조가 필수다. 산업 특성상, 독립 법인 운영이 기존 내부 팀으로 진행하는 것보다 전문성 강화에 용이하며 효율성 있는 운영이 가능할 전망이다.

유한필리아는 향후 뷰티 및 헬스 분야의 브랜드 역량을 쌓아갈 계획이다. 먼저 유한양행에 필요한 뷰티 제품을 공급하고 점진적으로 자체 브랜드를 런칭한다. 앞으로 유한양행의 제약 기술 및 네트워크와의 시너지를 통해 현재 코스메슈티컬 및 기능성 뷰티 시장에도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유한필리아는 힘든 현실 속에서 응원과 의로가 될 수 있는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을 최종목표로 하고 있다. 단순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넘어 그 과정에서의 고객과 생산자의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등 기존 뷰티·헬스 사업에서 보다 진정성 있는 철학과 행동으로 차별화할 예정이다. 

뷰티 사업을 맡고 있는 변인식 팀장은 “트렌트에 맞는 브랜드와 제품을 통하여 시장을 선도해 나가면서 고객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다. 빠른 시일 내로 유한필리아의 뷰티 사업을 국내에 런칭하고 세계 시장 진출을 현실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한양행은 뷰티·헬스 전문 자회사 설립을 통해 종합 브랜딩 기업으로의 발판을 마련한다. 유한필리아를 통해 B2C 사업 역량을 강화한 후 건강기능식품, 덴탈케어 등 다른 사업을 아울러 종합 브랜딩 기업으로 완성해간다는 비전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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